7년 만의 지도자 복귀, 숲 안착 노리는 김세진 감독 “늦었다고 핑계 대지 않겠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뚝심으로!”[SS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신생팀 숲(SOOP) 수퍼스의 안착을 이끌 지도자. 7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온 김세진(52) 감독이다. 김 감독은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의 사령탑이 되어 지도자로 복귀했다. 2013년 신생팀 OK저축은행을 맡아 이끌다 2019년 팀을 떠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도립대 볼링부, 제41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남대부 5인조전 우승·팀종합 준우승’ 쾌거Next: ‘배꼽 로그인’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28일 개막…김왕규 군수 “양구의 매력 느끼러 오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