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지도자 복귀, 숲 안착 노리는 김세진 감독 “늦었다고 핑계 대지 않겠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뚝심으로!”[SS인터뷰]

    7년 만의 지도자 복귀, 숲 안착 노리는 김세진 감독 “늦었다고 핑계 대지 않겠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뚝심으로!”[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신생팀 숲(SOOP) 수퍼스의 안착을 이끌 지도자. 7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온 김세진(52) 감독이다. 김 감독은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의 사령탑이 되어 지도자로 복귀했다. 2013년 신생팀 OK저축은행을 맡아 이끌다 2019년 팀을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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