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압도+정확한 외곽’ 원주 DB, 대만 또 잡고 ‘4전 전승’…그런데 아직 ‘준결승行’ 모른다 [SS타이베이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원주 DB가 윌리엄 존스컵 예선 4연승을 내달렸다. 홈팀 대만을 또 잡았다. 높이에서 앞서고, 외곽까지 터지니 질 이유도 딱히 없다. 준결승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다. DB는 18일 대만 타이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2026 윌리엄 존스컵 조별리그 A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동건, ‘성형설’에 직접 입 열었다 “작품 개봉 때보다 연락 많이 받아”Next: 영탁, ‘GOGO’ 컴백 레이스 본격 시동…3년 만의 정규 3집 베일 벗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