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중 나흘 만에 2차례 쓰러졌다, ‘결신발작’ 고백…김민재 동료 무시알라 “건강상 위험 NO, 축구 열정 이어가고파”

    프리시즌 중 나흘 만에 2차례 쓰러졌다, ‘결신발작’ 고백…김민재 동료 무시알라 “건강상 위험 NO, 축구 열정 이어가고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팀 동료인 자말 무시알라가 또 쓰러졌다. 무시알라는 19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후반 15분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투입된 지 6분 만에 쓰러졌다. 무시알라는 의료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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