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중 나흘 만에 2차례 쓰러졌다, ‘결신발작’ 고백…김민재 동료 무시알라 “건강상 위험 NO, 축구 열정 이어가고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팀 동료인 자말 무시알라가 또 쓰러졌다. 무시알라는 19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후반 15분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투입된 지 6분 만에 쓰러졌다. 무시알라는 의료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죽지세 8연승’ 휴온스, 팀리그 2R 자력 우승 ‘9부 능선’ 넘었다…브레이커스는 4연패 탈출Next: ‘300m 고윤정’의 윤석민 갑질 폭로…“내가 진짜 아깝다” 망언까지 터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