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 고윤정’의 윤석민 갑질 폭로…“내가 진짜 아깝다” 망언까지 터졌다

    ‘300m 고윤정’의 윤석민 갑질 폭로…“내가 진짜 아깝다” 망언까지 터졌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아내 김수현의 미모를 ‘300m 고윤정’이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정작 김수현은 남편의 ‘갑질’을 폭로하며 “난 을보다 더 아래”라고 맞섰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하는 윤석민·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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