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 고윤정’의 윤석민 갑질 폭로…“내가 진짜 아깝다” 망언까지 터졌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아내 김수현의 미모를 ‘300m 고윤정’이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정작 김수현은 남편의 ‘갑질’을 폭로하며 “난 을보다 더 아래”라고 맞섰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하는 윤석민·김수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리시즌 중 나흘 만에 2차례 쓰러졌다, ‘결신발작’ 고백…김민재 동료 무시알라 “건강상 위험 NO, 축구 열정 이어가고파”Next: 이효리, ‘카리나 닮은꼴’ 주당 여친에 “내 남자 불안하게 하지 마라”(‘연애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