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150세” 최명길·반효정, 세월 비껴간 미모…이렇게 우아할 수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최명길과 반효정이 세월을 잊은 듯한 우아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19일 자신의 SNS에 “지난 일상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명길과 반효정이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쾌한 왈츠와 유쾌한 웃음’ 2026 제5회 춘천오페라페스티벌,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공연Next: GMC, 허머 브랜드의 25주년을 기념하는 ‘허머 EV 아이콘 | 25′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