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150세” 최명길·반효정, 세월 비껴간 미모…이렇게 우아할 수가

    “둘이 합쳐 150세” 최명길·반효정, 세월 비껴간 미모…이렇게 우아할 수가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최명길과 반효정이 세월을 잊은 듯한 우아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19일 자신의 SNS에 “지난 일상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명길과 반효정이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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