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받았는데 빚은 7000만원?…김부선과 A씨 유족의 ‘엇갈린 셈법’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억원과 7000만원.’ 약 2억원은 고인이 된 A씨의 유족이 김부선에게 돌려달라고 청구한 금액이다. 7000만원은 김부선이 자신의 남은 채무라며 법원에 변제공탁한 돈이다. 따라서 김부선의 2억원 채무가 확정된 것도, 7000만원을 공탁해 모든 문제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아시아나 ‘원팀’ 초읽기…운임 인상 막고 ‘마일리지 통합’ 속도 낸다 [SS포커스]Next: ‘후반기 ERA 1.88’ 삼성 좌승현, 다시 쟁취한 ‘선발’…이제 ‘증명’만 남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