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10주년에 5억4433만원 쏟아졌다…영웅시대, 두 달간 53번의 나눔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영웅시대’가 두 달간 5억4433만원을 기부했다. 전국과 해외에서 이어진 나눔만 53건이다. 스타를 향한 축하의 화력이 어려운 이웃과 미래 세대를 향했다. 영웅시대는 임영웅이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꼽 로그인’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28일 개막…김왕규 군수 “양구의 매력 느끼러 오세요!”Next: ‘정주인구 넘는 방문·체류인구’ 속초의 도시 활력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