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ERA 1.88’ 삼성 좌승현, 다시 쟁취한 ‘선발’…이제 ‘증명’만 남았다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쟁취’라는 단어가 딱 맞다. 삼성 왼손 이승현(24)이 다시 선발로 나선다. 이유는 간단하다. ‘잘 던져서’다. 전반기 이상할 정도로 꼬였다. 후반기는 다르다. 삼성 ‘필수 퍼즐’이 됐다. 그리고 다시 선발 자리까지 꿰찼다. 양창섭(27)을 밀어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억 받았는데 빚은 7000만원?…김부선과 A씨 유족의 ‘엇갈린 셈법’Next: ‘Your Winter Best Seller Gangwon’ 강원관광재단, 호치민에서 ‘강원 관광의 매력’ 알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