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대 1 몰리더니 7일만에 끝났다…금호건설 ‘왕숙 아테라’ 812가구 완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평균 105.5대 1, 최고 393.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금호건설 ‘왕숙 아테라’가 계약에서도 속도를 냈다. 계약 시작 7일 만에 812가구가 모두 주인을 찾았다. 금호건설은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에서 분양한 ‘왕숙 아테라’의 정당계약과 예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권기금 210억원, 전국 9천여 국가유산 지킨다Next: ‘경쾌한 왈츠와 유쾌한 웃음’ 2026 제5회 춘천오페라페스티벌,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공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