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만 명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 대표 명소…1위는 대전 ‘성심당’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의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나 지자체의 일방적 선정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 전문가 100인의 추천을 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시 나기 시작하는 ‘2025년 향기’, ‘꿈틀’거리는 신민재→최상위권 추격 LG의 ‘큰 힘’ [SS시선집중]Next: 복권기금 210억원, 전국 9천여 국가유산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