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실점 충격 잊고 대구 2연승 견인…‘복귀 후 2도움’ 세징야 효과, ‘조력자 모드’에 세라핌·데커스도 산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의 아이콘’ 세징야 효과는 명확하다. 최성용 감독 체제로 전환한 뒤 9경기 무패(6승3무)를 질주하던 대구는 내리 2연패를 당하며 위기를 맞았다. 특히 20라운드에서 승격 경쟁 팀인 화성FC에 1-5 완패하면서 흐름이 꺾이는 듯했다. 올시즌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만 잘하면 된다” DB 이규섭 감독, 첫 시즌 확실한 테마 ‘출전시간 관리’ [SS타이베이in]Next: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찬 회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