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실점 충격 잊고 대구 2연승 견인…‘복귀 후 2도움’ 세징야 효과, ‘조력자 모드’에 세라핌·데커스도 산다

    5실점 충격 잊고 대구 2연승 견인…‘복귀 후 2도움’ 세징야 효과, ‘조력자 모드’에 세라핌·데커스도 산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의 아이콘’ 세징야 효과는 명확하다. 최성용 감독 체제로 전환한 뒤 9경기 무패(6승3무)를 질주하던 대구는 내리 2연패를 당하며 위기를 맞았다. 특히 20라운드에서 승격 경쟁 팀인 화성FC에 1-5 완패하면서 흐름이 꺾이는 듯했다. 올시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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