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잘하면 된다” DB 이규섭 감독, 첫 시즌 확실한 테마 ‘출전시간 관리’ [SS타이베이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나만 잘하면 됩니다.”” 원주 DB ‘초보 사령탑’ 이규섭(49) 감독이 남긴 말이다. 팀 전력에 대한 자신감이 엿보인다. 지도자 경험이라면 차고 넘친다. 해설자로서 밖에서 본 것도 있다. ‘잘 지도하는 일’만 남았다. 확실한 테마도 잡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CK 10위’의 대반전! DNS, 7년 만에 케스파컵 정상…MVP ‘두두’ “우승이 더 값지다” [SS포커스]Next: 5실점 충격 잊고 대구 2연승 견인…‘복귀 후 2도움’ 세징야 효과, ‘조력자 모드’에 세라핌·데커스도 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