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타워 방문객 10만 명 달성…다도해 조망 인기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완도군 대표 관광지인 완도타워의 올해 누적 방문객이 10만 명을 넘어섰다.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지난 12일 기준 완도타워 누적 방문객이 10만 명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17일 빠른 기록이다.2008년 9월 문을 연 완도타워는 해발 132m 지점에 높이 76m, 연면적 1872.91㎡ 규모로 조성됐다.51.4m 높이의 전망층에서는 다도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타워 내부에는 홍보·영상 체험관과 포토존 등 관람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완도타워는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을 달리하며 관람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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