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만명 들썩””…넷마블, ‘칠대죄’ 6.5주년 혜택 크게 쏜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이어온 인기 모바일 게임이 대형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혜택 강화에 나선다.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글로벌 서비스 6.5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개편을 통해 강력한 신체 능력과 마법 실력을 겸비한 신규 UR 등급 영웅 ‘【황금빛 마력】 태양의 기사 가웨인’이 새로 가세했다. 이용자는 마일리지 적립을 통해 가웨인 등 주요 캐릭터를 확정 획득할 수 있다. 메인 스토리인 ‘묵시록의 4기사’ 6챕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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