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주요 역세권의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한 신탁사 중심의 도심 복합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는다.우리금융그룹 계열 우리자산신탁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능곡역세권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345-5번지 일원 약 3만 9,096㎡ 부지를 재개발해 공동주택 1,466세대와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다.사업 대상지는 경의중앙선과 서해선이 지나가는 능곡역 인근 더블 역세권에 자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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