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증시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금을 보호하면서도 주가 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을 노리는 금융 상품이 출시된다.NH농협은행은 만기까지 유지할 경우 원금과 최저 약정 이자를 보장하며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지수연동예금(ELD) 26-8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년이다. 상품 유형은 안정Ⅰ형, 안정Ⅱ형, 수익Ⅰ형 등 총 3종으로 나뉜다.안정형은 낙아웃(Knock-out) 조건 없이 지수 변동에 따라 개인 기준 연 3.30%에서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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