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중국 광저우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조업 전환과 서비스업 융합 방안을 논의했다. 기술 개발에 머물지 않고 공동 실증과 시장 창출, 해외 동반 진출로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을지가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인공지능 기반 첨단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의 융합 발전’을 주제로 한중 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연구원과 광저우시사회과학원이 공동 주관했다. 양 도시 연구진과 전문가 등 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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