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23일 영서와 영동 모두 구름이 많은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권 일대가 찜통더위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불안정에 따른 소나기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온종일 구름이 짙게 끼거나 흐린 하늘을 보이겠으며 원활하지 못한 대기 흐름과 함께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해소되지 않아 체감하는 더위가 심하겠다. 특히 영서 및 산지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5~6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이 과정에서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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