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23일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후텁지근한 가마솥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온종일 구름이 짙게 끼거나 맑은 하늘을 보이겠으며, 원활하지 못한 대기 흐름과 함께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해소되지 않아 체감하는 더위가 매우 심하겠다. 별다른 비 예보는 없으나 무더운 날씨 속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며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6도를 비롯해 전남 일대가 22~26도 사이에 머물겠고 한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내륙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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