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레이커스 125억달러에 판 구단주, 다음은 다저스?…오타니 ‘키맨 조항’까지 소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다저스의 스탄 카스텐 CEO는 22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을 앞두고 구단 매각 가능성을 강하게 부인했다. LA다저스는 매각용이 아니며 매각절차도 진행중이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최근 번진 다저스 매각설의 진원지는 구단주 마크 월터다.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시즌도 다양한 협력 이어갈 것” NC, ‘NH농협은행 올원데이’ 진행Next: ‘손흥민·황희찬 없다’ 위기의 ‘韓 프리미어리거’, ‘명맥’ 잇는 수비수 김지수 있다…브렌트포드 1군 포함 등번호 ‘36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