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레이커스 125억달러에 판 구단주, 다음은 다저스?…오타니 ‘키맨 조항’까지 소환

    LA레이커스 125억달러에 판 구단주, 다음은 다저스?…오타니 ‘키맨 조항’까지 소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다저스의 스탄 카스텐 CEO는 22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을 앞두고 구단 매각 가능성을 강하게 부인했다. LA다저스는 매각용이 아니며 매각절차도 진행중이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최근 번진 다저스 매각설의 진원지는 구단주 마크 월터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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