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가 문제, 실무 안 해봐”…김선태, 복잡한 절차에 작심 비판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이 복잡한 행정 인증 절차에 대해 소신 발언을 쏟아냈다. 직접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불편함을 겪은 뒤 “행정안전부가 문제”라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선태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인제 홍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 많은 재산 어쩌려고?”…GD “은행 앱 못 써”, 자산관리사가 맡는다Next: “공익에게 직접 사과해라”…박위, 사과문 올렸지만 여론 더 악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