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46㎏’ 뺐던 신소율, 이번엔 머리까지 싹둑…대표 “돌았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75㎏에서 46㎏까지 체중을 감량했던 배우 신소율이 이번에는 머리를 과감하게 잘랐다. 신소율은 21일 SNS에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소율은 귀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 ‘레전드 디바’ 채리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韓대표 선발전 심사위원 출격Next: ‘안경 에이스’ 박세웅, KBO리그 역대 8번째 ‘대기록’ 눈앞…7년 연속 100삼진에 ‘6개’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