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막겠다”더니 진짜 ‘4구 끝’…NC 새 마무리 전사민, ‘호부지’도 웃었다 [SS창원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다음에는 깔끔하게 막겠습니다.” 말 그대로 해냈다. NC 새 마무리 전사민이 전날 단 4개의 공으로 삼성의 마지막 공격을 지웠다. 이호준 감독이 무엇보다 반긴 건 세이브 자체보다 전사민이 얻었을 자신감이다. 젊은 투수들이 성장해야 하는 NC 마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유인수(제주SK FC 선수)씨 부친상Next: “내 음악 쓰지 마라”…아리아나 그란데, 트럼프 대통령에 ‘분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