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음악 쓰지 마라”…아리아나 그란데, 트럼프 대통령에 ‘분노’

    “내 음악 쓰지 마라”…아리아나 그란데, 트럼프 대통령에 ‘분노’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격했다. CBC 등 해외 매체는 지난 21일(현지시각) “아리아나 그란데가 올여름 두 번째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자신의 음악을 SNS 게시물에 사용한 것을 비판했다”고 전했다.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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