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음악 쓰지 마라”…아리아나 그란데, 트럼프 대통령에 ‘분노’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격했다. CBC 등 해외 매체는 지난 21일(현지시각) “아리아나 그란데가 올여름 두 번째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자신의 음악을 SNS 게시물에 사용한 것을 비판했다”고 전했다. 매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깔끔하게 막겠다”더니 진짜 ‘4구 끝’…NC 새 마무리 전사민, ‘호부지’도 웃었다 [SS창원in]Next: “국회에서 보자”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스노우볼… 조국혁신당 “재산 조사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