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가운 비다” 2연패 두산을 찾아온 ‘우천 취소’, 김원형 감독 “23일 선발은 곽빈” [SS잠실in]

    “정말 반가운 비다” 2연패 두산을 찾아온 ‘우천 취소’, 김원형 감독 “23일 선발은 곽빈”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정말 반가운 비네요.” 두산 김원형(54) 감독이 쏟아지는 비를 반겼다. 그도 그럴 것이 팀이 2연패에 빠져있었다. 이에 더해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지쳐있기도 했다. 부상자까지 나온 상황이다. 우천으로 인한 하루 휴식이 반가운 이유다. 김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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