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홈런’이 너무 강렬했다…디아즈 ‘19호포 쾅!’, 박진만 감독 “지금도 충분히 잘한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지난해가 너무 강렬했다. 무려 50개의 아치를 그리며 KBO리그를 지배했다. 그래서 올시즌 19홈런이 평범해 보일 정도다. 그러나 삼성 박진만 감독의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 르윈 디아즈(30)가 여전히 외국인 타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경 에이스’ 박세웅, KBO리그 역대 8번째 ‘대기록’ 눈앞…7년 연속 100삼진에 ‘6개’ [SS시선집중]Next: “올시즌도 다양한 협력 이어갈 것” NC, ‘NH농협은행 올원데이’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