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홈런’이 너무 강렬했다…디아즈 ‘19호포 쾅!’, 박진만 감독 “지금도 충분히 잘한다” [SS시선집중]

    ‘50홈런’이 너무 강렬했다…디아즈 ‘19호포 쾅!’, 박진만 감독 “지금도 충분히 잘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지난해가 너무 강렬했다. 무려 50개의 아치를 그리며 KBO리그를 지배했다. 그래서 올시즌 19홈런이 평범해 보일 정도다. 그러나 삼성 박진만 감독의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 르윈 디아즈(30)가 여전히 외국인 타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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