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쉽지 않은 건 맞아” 쿨하게 인정한 김태형…대신 “포기”라고도 안 했다 [SS시선집중]

    “5강? 쉽지 않은 건 맞아” 쿨하게 인정한 김태형…대신 “포기”라고도 안 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쉽지 않은 건 맞죠.” 롯데 김태형(59) 감독이 남긴 말이다. 사실은 사실이다. 5위와 승차가 꽤 크다. 뚝딱 뒤집을 수 없는 격차다. 남은 경기수까지 적다. 대신 ‘완전히 끝난’ 것도 아니다. 당연히 김 감독도 “포기”를 말하지 않는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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