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쉽지 않은 건 맞아” 쿨하게 인정한 김태형…대신 “포기”라고도 안 했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쉽지 않은 건 맞죠.” 롯데 김태형(59) 감독이 남긴 말이다. 사실은 사실이다. 5위와 승차가 꽤 크다. 뚝딱 뒤집을 수 없는 격차다. 남은 경기수까지 적다. 대신 ‘완전히 끝난’ 것도 아니다. 당연히 김 감독도 “포기”를 말하지 않는다. 롯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근식 교육감, “협의 없는 지방교육재정 개편, 받아들일 수 없다”Next: ‘끝내기 만루포’ KIA 이호연, 한없이 기쁜 날 ‘눈물’을 참았다…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