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허수봉+임동혁이면 아시아에서 할 만하다…‘꿈의 무대’ 올림픽 도전장 내미는 라미레스호

    건강한 허수봉+임동혁이면 아시아에서 할 만하다…‘꿈의 무대’ 올림픽 도전장 내미는 라미레스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궁극의 목표는 올림픽 출전이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29~30일 천안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두 차례 친선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1차전은 세트스코어 3-1, 2차전은 3-0으로 이겼다. 높이와 힘, 조직력 등 전체적으로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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