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허수봉+임동혁이면 아시아에서 할 만하다…‘꿈의 무대’ 올림픽 도전장 내미는 라미레스호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궁극의 목표는 올림픽 출전이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29~30일 천안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두 차례 친선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1차전은 세트스코어 3-1, 2차전은 3-0으로 이겼다. 높이와 힘, 조직력 등 전체적으로 한국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민규 이탈에도 견고한 서울, 캡틴이 중심 잡는다…“진수 보면 나는 부족했어” 김기동 감독도 극찬한 리더십[SS현장]Next: ‘망곰베어스’ 누가 컬래버 맛집 아니랄까 봐…두산은 아이디어도 특급이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