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KPGA 우승까지’ 정한밀→시구 약속 지킨 꽃감독…KIA 기운 받고 ‘日 정복’ 간다 [SS스타]

    ‘독학으로 KPGA 우승까지’ 정한밀→시구 약속 지킨 꽃감독…KIA 기운 받고 ‘日 정복’ 간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넓은 무대로 가야지.” 야구 감독과 골프 선수. 묘한 조합이다. 나이 차이도 10살이다. 그런데 ‘절친’이다. 서로 씩 웃는다. KIA 이범호(45) 감독과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KPGA) 우승자 정한밀(35)의 우정이 돋보인다. 호랑이 기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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