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KPGA 우승까지’ 정한밀→시구 약속 지킨 꽃감독…KIA 기운 받고 ‘日 정복’ 간다 [SS스타]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넓은 무대로 가야지.” 야구 감독과 골프 선수. 묘한 조합이다. 나이 차이도 10살이다. 그런데 ‘절친’이다. 서로 씩 웃는다. KIA 이범호(45) 감독과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KPGA) 우승자 정한밀(35)의 우정이 돋보인다. 호랑이 기운 받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더골’에도 웃지 못한 이승우 “우리도 위축되는 게 사실” [현장 인터뷰]Next: 송민규 이탈에도 견고한 서울, 캡틴이 중심 잡는다…“진수 보면 나는 부족했어” 김기동 감독도 극찬한 리더십[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