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명절 대목 앞두고 ‘산지 직송·매장 픽업’ 서비스 확대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형마트 업계가 산지 직송과 매장 픽업 시스템을 활용해 고물가 속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 낮추기에 나섰다.이마트는 추석 연휴 김장 수요에 발맞춰 고랭지 절임배추를 집에서 받아보는 ‘오더투홈’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오더투홈은 앱으로 주문한 신선식품을 유통 단계를 줄여 산지에서 자택으로 바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이마트 앱에서 절임배추를 예약하면 오는 16일부터 19일 사이 지정한 날짜에 수령할 수 있다. 총 3000박스 한정으로 준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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