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오늘(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소나기는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9시 사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40㎜다.소나기는 좁은 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별 강수량 차이가 크겠다.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하천과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나거나 저지대와 지하차도가 침수될 가능성이 있다.기상청은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출입을 자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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