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전남은 오늘(3일) 오후 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대부분 지역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까지 오르겠고,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겠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일에는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전남동부에 5~40㎜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소나기의 특성상 같은 지역에서도 강수량 차이가 클 수 있어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기상청은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며 차량 운행 시 감속과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했다. 우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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