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모두가 즐기는 것’ KT, KBO리그 최초 ‘오라캐스트’ 도입→난청 관람객 응원문화 지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난청 관람객 응원문화 지원에 나섰다. KBO리그 최초로 ‘오라캐스트’를 활용한다. KT 위즈는 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서 KT ESG 기획팀,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수원 지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점 허용? 그래서?’ 결국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도 “선수들 집중력 돋보였다” [SS수원in]Next: 송찬의 이어 문정빈! 이틀 연속 나온 LG ‘우타 거포’의 밀어 친 홈런 “타격감 올라온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