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이번달 미 경제지표 ‘빅위크’ 진입…고용·물가 발표가 이끌 한국 증시 향방은

    [더페어] 최준규 기자 = 4% 가량 폭락하며 6,500선으로 밀려난 국내 증시가 이달 중순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연이어 발표되는 미국의 핵심 경제지표에 따라 커다란 분기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달 상반기는 미국의 고용지표와 물가지표가 잇따라 공개되는 ‘빅위크’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행보와 글로벌 자금 흐름을 가늠할 핵심 통로가 될 전망이다.우선 고용 시장의 정점을 확인할 주요 지표들이 이번 주 내내 순차적으로 발표된다.2일 밤 공개되는 ADP 민간 고용 보고서를 시작으로 3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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