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3일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2도, 창원 23도, 진주 22도 등 20~24도 분포를 보이겠다. 남부지방의 특성상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30도, 울산 29도, 창원 31도, 진주 31도 등 29~32도까지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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