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오늘(3일) 날씨] 내륙 최대 50㎜ 소나기…동해안 비·낮 체감 33도 무더위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3일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에는 강력한 소나기가,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오전부터 밤사이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 울릉도·독도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10~40㎜,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 5~30㎜다.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대구와 경북 내륙에 5~5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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