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날씨예보] 동해안·산지 비…해안 강한 너울 주의

    [더페어] 임세희 기자 =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 오늘(3일) 오전부터 밤사이 비가 내리겠다. 강원 내륙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낮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오전 6시부터 정오 사이 비가 시작돼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 운전자는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강원 내륙 18~20도, 산지 16~18도, 동해안 20~21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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