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3일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이며 늦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수도권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등 19~22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게 출발하겠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등 29~31도까지 올라 다소 무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