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3일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충남 남부와 연접한 충북 남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예상된다.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충청권 남부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오후 한때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2도, 세종 2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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