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참모진, 11월 중간선거까지 이란전 확전 억제 추진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참모들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란과의 전쟁이 확대되는 것을 억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선거 이후에는 미국의 군사행동 강도가 다시 높아질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관련 논의에 정통한 소식통 4명을 인용해 백악관이 11월 3일 중간선거까지 이란과의 충돌을 제한적인 수준으로 관리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들은 중간선거 이후 군사행동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까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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