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뉴욕증시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에도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기업 실적과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지지했지만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주 약세는 나스닥을 압박했다.바차트에 따르면 2일 동부시간 오전 10시32분 기준 S&P500지수는 0.49%, 다우지수는 0.68%, 나스닥100지수는 0.41% 상승했다. 앞서 개장 당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62.70포인트(0.12%) 오른 5만2829.58, S&P500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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