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3일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전주 23도, 군산 22도, 익산 22도, 남원 22도, 장수 19도 등 19~23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게 출발하겠다.낮 최고기온은 전주 31도, 군산 30도, 익산 31도, 남원 31도, 무주 30도 등 29~31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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