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씨, 예술 한번 할까요?” 노브레인이 보낸 유쾌한 러브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1세대 펑크 록밴드 노브레인이 방탄소년단(BTS) RM의 샤라웃에 화답하며 깜짝 협업을 제안했다. 2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358회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노브레인의 보컬 이성우와 드러머 황현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2이닝 무실점’ LG 불펜! 염갈량도 ‘함박웃음’, “지키는 야구로 승리했다” [SS잠실in]Next: ‘60kg’ 고은아, 불룩한 술배 공개했는데…“오히려 현실적” 공감 쏟아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