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씨, 예술 한번 할까요?” 노브레인이 보낸 유쾌한 러브콜

    “BTS RM 씨, 예술 한번 할까요?” 노브레인이 보낸 유쾌한 러브콜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1세대 펑크 록밴드 노브레인이 방탄소년단(BTS) RM의 샤라웃에 화답하며 깜짝 협업을 제안했다. 2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358회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노브레인의 보컬 이성우와 드러머 황현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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