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오늘(5일) 금시세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하락했다. 견조한 노동시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전망이 금값에 부담을 줬다.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순금 1돈(24K·3.75g) 가격은 살 때 85만1000원, 팔 때 71만5000원으로 집계됐다.18K 금시세는 팔 때 52만5600원, 14K 금시세는 팔 때 40만7600원을 기록했다. 백금은 살 때 34만7000원, 팔 때 27만8000원이다. 은 가격은 살 때 1만2300원,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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