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만 ‘복귀전’ 김건희·박경섭 공백 메웠다…인천 김연수 “이 나이에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다, 오로지 팀 위해”[현장인터뷰]

    10개월만 ‘복귀전’ 김건희·박경섭 공백 메웠다…인천 김연수 “이 나이에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다, 오로지 팀 위해”[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수비수 김연수(33)는 여전히 배움을 갈망한다. 김연수는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맞대결에서 풀타임을 소화, 팀의 2-1 승리에 이바지했다. 인천(승점 37)은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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