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대기록은 최형우라는데…KT 김현수, 역대 2번째 500 2루타까지 ‘-2’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38)가 통산 500 2루타까지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KBO리그 역사상 단 한 명만 밟은 고지다. 2006년 두산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김현수는 같은 해 9월2일 청주 한화전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중우 일반인 폭행’ 기획한 유튜버, 본인 잘못 인정…“기절한 줄 몰랐다”Next: 10개월만 ‘복귀전’ 김건희·박경섭 공백 메웠다…인천 김연수 “이 나이에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다, 오로지 팀 위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