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 ‘좀비 감염설’의 정체는?…에버랜드 블러드시티 모델 발탁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최산이 에버랜드의 가을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광고 모델로 나선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최산의 ‘파란 핏줄’ 영상 역시 블러드시티를 알리기 위한 티징 콘텐츠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에버랜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릭스, 선수 성장관리 앱 ‘Game Plan’ 정식 출시Next: 금메달 1~2개 목표, 최강 ‘만리장성’ 넘어라…신유빈-임종훈, 韓 탁구 최초 AG 혼합복식 ‘金’ 도전[AG D-9]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