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버지 1년 차’ 드디어 정상궤도, 수원 우승+승격 두 마리 토끼 보인다…서울E 잡으면 안정권

    ‘효버지 1년 차’ 드디어 정상궤도, 수원 우승+승격 두 마리 토끼 보인다…서울E 잡으면 안정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드디어 꿈에 그리던 ‘1부 무대’가 보인다. 수원 삼성은 최근 K리그2 8경기에서 5승 3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3연승에 성공했고, 승점 50에 가장 먼저 도달하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같은 경기 수를 소화한 2위 서울 이랜드(45점)와는 5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