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맛본 ‘승리’…‘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2년 만의 10승 다시 ‘본격 시동’ [SS시선집중]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정말 오래도 걸렸다. 타선·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한 부분도 있고, 최근 본인의 페이스가 떨어진 부분도 있다. 어쨌든 3개월의 기다림 끝에 시즌 9번째 승리를 챙겼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이 2년 만의 10승을 향해 다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약용 6대손’ 정해인, 키 178cm라더니…모델 뺨치는 ‘넘사벽 비율’Next: 구자욱 거르자 방망이 폭발…43세 최형우가 증명한 ‘해결사 품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