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가 에너지 가격 반등 영향으로 전월보다 0.4%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했지만 전년 대비 상승률이 5%를 넘어서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사간)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을 인용해 8월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7월 상승률은 기존 수치에서 0.1%로 상향 조정됐다.로이터가 경제학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8월 PPI가 전월보다 0.4%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전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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